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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갤러리 신진작가전
임관희 展
자연의 결-흐름 2_97x130.3cm_Acrylic on canvas_2024
엠아트센터 - 9관 강원갤러리
2026. 11. 9(월) ▶ 2026. 11. 14(토) 서울 송파구 중대로 80 문정프라자 2층 | T.070-7678-0002
자연의 결-피어남 1_60.6x90.9cm_Acrylic on canvas_2025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가까이에서 늘 마주하는 풍경은 나에게 일상의 일부이다. 계절의 순환 속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움직임과 생명의 질감을 수많은 직선의 중첩으로 표현하는 작업에서 시작된다. 하나하나의 선은 시간의 흔적이 되고, 축적된 선들은 자연의 형상을 이루며 깊이와 결을 만들어낸다. 그 위에 꽃과 나무의 이미지를 더해 자연이 품은 생명력과 순환을 함께 표현한다. 반복되는 선이 기본이 되는 이 작업은, 일상의 잡념이 사라지고 시간과 몰입이 깊어진다. 또한, 구상의 친숙함과 추상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추구하며, 재현과 표현 사이의 균형을 찾는 작업이라 할 수 있겠다. 결이란 단순한 표면의 질감이 아니라, 자연이 오랜 시간 만들어 온 흔적이며, 반복되는 선과 색이 쌓여 축적된 시간과 생명의 흐름이다. 이 모든 흐름을 ‘자연의 결’로 화면에 담아내고자 한다.
작가노트.
자연의 결-피어남 2_60.6x90.9cm_Acrylic on canvas_2025
자연의 결-피어남 3_24.2x34.4cm_Acrylic on canvas_2026
자연의 결-피어남 4_24.2x34.4cm_Acrylic on canvas_2026
자연의 결-피어남 5_45.5x60.6 cm_Acrylic on canvas_2026
자연의 결-피어남 6_45.5x53cm_Acrylic on canvas_2025
자연의 결-흐름 1_97x162.2cm_Acrylic on canvas_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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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관희 | Lim Kwan Hee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 11회(서울, 원주, 횡성, 정선, 상주)
국내 외 아트페어 다수
단체전 | 2026~2014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전(춘천예술관) | 2026~2014 원주 미술협회전(치악예술관) | 2026~2018 원주 수채화 작가전(시립도서관 갤러리) | 2026~2014 I LOVE ART전(치악 예술관) | 2026~2015 강원 미술협회전(춘천) | 2025 원주~중국 허페이시 교류전(허페이시) | 2025, 2024 독점적 감각전, 감염이론전(디아르테갤러리 청담) | 2025 강원갤러리 기획초대전(인사아트프라자) | 2024 After AFAF(스타필드) | 2023 거리 미술관 펜스전시 | 2020~2026 원주 미술은행(원주시청) | 2016 현대미술 비엔나 초대전(비엔나) | 2015 3인전-색 다른 나들이(경인미술관) 단체전 140여 회
한국미술협회, 원주수채화작가회, 강원미술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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