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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 이소영 展
오 마이 갓!-O 馬耳 갓
스페이스성북
2026. 4. 29(수) ▶ 2026. 5. 16(토)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80
오 마이 갓(Oh my God!)2, 2026_옻지 채색_64x47cm 절망의 벼랑 끝에 서있었던 시련은 뾰족하고 모난 심성을 다듬는 과정이었음을 깨달았다.
어느 날, 우주의 바다에 던져진 존재
- 心弘 이소영 작가노트 중에서
펭귄 날다, 2026_옻지 채색_43x62cm 범 무늬는 호신, 벽사용으로 권력을 오래 유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옛 사람들이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하였다. 호피 무늬를 갓에 투과시키고 높이 날아 오른 펭귄의 꿈을 표현했다.
반구대 암각화 속 고래의 춤, 2026_옻지 수묵_64x47cm 수천 년 전에도 그 곳에 있었던 흔적 암각 화에 새긴 신의 얼굴
100일간의 기억, 2026_옻지 수묵_64x47cm_우주에서 마이산으로 내려온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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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메일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은 작가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 vol.20260429-심홍 이소영 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