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민, 이아현 展

 

두 궤적

 

 

 

dive. seoul

 

2026. 2. 12(목) ▶ 2026. 3. 7(토)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25

 

www.instagram.com/dive.seoul.art

 

 

 

 

드로잉은 회화를 앞서는가, 뒤따르는가. 아니면 전혀 다른 시간인가.
《두 궤적》은 회화를 다루는 두 작가의 드로잉이 서로 다른 시간과 방식으로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전시이다. 두 작가는 드로잉을 회화의 보조적 단계가 아닌, 질문이 머무는 또 다른 시간으로 다루며 각자의 방식으로 회화를 질문해 왔다. 이 전시는 겹치고 어긋나는 드로잉의 흐름 속에서 회화를 다시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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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260212-오정민, 이아현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