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과 꿈의 동물들 展

 

김썽정, 박경묵, 송형노, 신상용, 정헌칠, 조은정

 

 

 

더리우 갤러리

 

2026. 1. 13(화) ▶ 2026. 2. 28(토)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길 53, 2F

 

www.blog.naver.com/delieuart

 

 

 

 

2026 새해의 시작은 언제나 작은 기대와 다짐에서 출발합니다.
《붉은 말과 꿈의 동물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여섯 작가가 동물과 자연의 형상을 통해 새해의 기운과 각자의 꿈을 풀어낸 전시입니다.

말과 코끼리, 돼지, 호랑이, 개, 기린과 고양이에 이르기까지, 작품 속 동물들은 기억과 감정, 바람을 품은 은유적 존재로 등장합니다.

작가들은 동물을 통해 삶의 힘과 불안, 희망과 유머, 그리고 회복의 감정을 전합니다.
관람자는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따라 자신만의 꿈과 소망을 떠올리며 각자의 속도로 새해의 첫 장을 열게 됩니다.

붉은 말이 이끄는 이 여정은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우리 모두를 위한 조용한 응원이자 사적인 축원입니다.
새해의 첫 장을 여는 이 자리에 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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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260113-붉은 말과 꿈의 동물들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