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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갤러리 선정작가전
박서령 展
빛과 여정
갤러리 은
2025. 8. 20(수) ▶ 2025. 8. 25(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5-1 주최 | 강원특별자치도 | 주관 | 사)한국미협 강원특별자치도지회 | 강원갤러리 운영위원회
바다-바람결 따라 흐르는 빛_72x53cm_한지, 수묵채색_2025
빛과 여정
빛과 여정은 장소와 시간으로부터 빛 - 경치(景致)를 바라보며 감정의 여정(旅情)을 담은 작업들이다.
나의 작업은 동해의 삶의 시간으로부터 동해의 빛 - 경치를 바라보며 감정의 여정들을 ‘수묵채색의 빛’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빛과 여정은 어둠으로 들어가는 시간과 어둠에서 빠져나오는 시간들의 경색(景色)들로부터, 수묵 위에 색을 치는 수묵채색의 조형으로부터 감정의 여정으로 이어갔다.
나의 그림 제목은 감정의 여정들과 함께한 경물(景物)의 이름들이다.
바다-바람결, 바위결 따라 흐르는 빛 / 은은한 바다빛 / 빛 - 숲 사이로, 나무 사이로 / 설(雪)빛 – 눈(雪)바람 까막바위 / 빛-바다와파도와모래알 등의 제목을 붙이며 마음의 흐름으로 이어갔다.
빛 경치로부터 감정의 여정으로 이어가는 작업은 빛을 향한 절실한 소망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향한 승화의 의지이다. 지속적으로 점을 찍고 선을 긋고 색을 치는 반복적 행위의 정성들이다.
‘나무는 자연이 아니라 정신이고 충동이 아니라 의지이다’라는 헤르만 헤세(나무들)의 사색과 사유를 하며... 흐르는 바람의 숨결을 느끼기 위해 집중을 한다.
은은한 바다빛_117x80cm_한지, 수묵채색_2025
빛-숲_117x80cm_한지, 수묵채색_2025
빛-바다와 파도와 모래알_65x50cm_한지, 수묵채색_2025
빛-나무사이로_65x50cm_한지, 수묵채색_2025
설(雪)빛-눈바람 까막바위_65x91cm_한지, 수묵채색_2025
바위결 따라 흐르는 빛_45.5x53cm_한지, 수묵채색_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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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령 | Park Seo-Ryong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및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박사 졸업
개인전 | 10회 | 1회.담묵으로 표현된 서정(단성갤러리) | 2회.산수전(경인미술관) | 3회.에너지 공간-山川草木(인사아트센터) | 4회.빛(明)의 공간-山水鄕(아트스페이스H) | 5회.공간 또하나의 공간(아트스페이스H) | 6회.신단수-홀씨 전(인사아트센터) | 7회.素-빼기작업(인사아트센터) | 8회.명상작업-수묵드로잉테라피(동해문화예술회관) | 9회.명상작업-수묵드로잉테라피(인사아트센터) | 10회.빛과여정(은갤러리)
아트페어 | 광주아트페어(김대중컨벤션센터) | 타이페이아트페어 | Korean Art Show-Soho, New Yock | 화랑미술제(서울 삼성동 코엑스) | 강원아트페어(춘천문화예술회관)
기획전 | 새로운 場전(아트스페이스H) | ‘근원’전(충북청원군대청호미술관) | 수묵동행 6인기획전(아트비트갤러리) | ‘강원-산하를 담다( 은 갤러리) 등 10여 회
소속 및 단체전 | 한국동양예술학회 | 홍익여성한국화회 | 동해미술협회 등 그룹 및 단체전 50여 회
작품소장 | 정부은행, 갤러리 아트스페이스H, 국내 및 국외 개인소장
E-mail | tifud88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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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메일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은 작가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 vol.20250820-박서령 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