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 MIAF2019

 

 

 

L7명동(4호선 명동역 9번 출구 바로 앞) · 명동 일대

 

2019. 10. 18(금) ▶ 2019. 10. 20(일)

Opening Reception 2019. 10. 18(금) 3PM L7명동 호텔 21층(루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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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 』이 “ 뉴욕에서 명동까지 예술로 잇다 - Art Bridge : from New York to Myeongdong ”라는 주제로, 2019년 10월 12일(토)~ 10월 26일(토)까지 2주간 L7명동과 명동 일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대회장 황동하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회장, 집행위원장 권대하 명동갤러리 관장·서양화가, 운영위원장 하정민 <사>대한민국공공미 협회 회장·한국화가, 예술총감독 배성미 <사>국제아트앤디자인협회 회장, 홍보대사 윤송아 화가·배우)가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공동주최하고, 명동갤러리와 공동주관하며, L7명동(총지배인 홍선미)이 후원한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명동의 지역적 특수성, 즉 문화예술 중심지로서의 역사성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현재성을 살려 명동을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허브로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이와 함께,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K-ART를 통한 21세기 문화외교의 지평 확산, 국제문화예술교류를 위한 글로벌 아트 네트워킹의 형성, 신진작가의 발굴, 육성 및 지원, 지역 문화‧관광‧경제 활성화, 지역주민의 문화예술향유권 확대에 이바지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명동에서 열리고 있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2012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명실상부 국제적인 문화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의 개막식 행사는 10월 18일(금) 오후 3시부터 L7명동 21층(루프탑)에서 열리며, 정치인과 기업인을 비롯한 주요 인사, 문화·예술·관광 단체 임원 등의 초청 인사, 국내외 전시작가 등 총 300여 명 이상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행사의 시작을 응원할 예정이다. 2014 소치, 2018 평창 동계장애인올림픽 폐막식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수묵크로키의 대가 석창우 작가의 퍼포먼스도 마련되어 있다. 퍼포먼스로 만들어진 석작가의 작품은 즉석 경매로 구매가 가능하다. 석창우 작가는 룸부스전(명동갤러리2)에도 참여한다.

 

 

석창우 화백 | 한국의 몸짓_화선지에 채색

 

 

특히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은 뉴욕에서 명동까지 예술로 잇는 Art Bridge의 교두보로서의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중국 등 총 300여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한다. 본 행사는 실내전(뉴욕특별전, 룸부스전, 영상전, 미디어월전, 영아티스트전, 오픈아트마켓)과 실외전(플래그아트전),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전망이다.

 

올해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전시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뉴욕특별전>이다. <뉴욕 특별전>에는 Manhattan의 Tribeca에 위치한 NYA Gallery 소속 작가를 포함하여 뉴욕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룸부스전에도 함께 한다.

 

 

Colleen Blackard | Eric Forman

 

Eva Stengade | Miriam Innes

 

Pierre Fraiture | Shane Townley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의 영상전은 강종열, 강찬모, 구자승, 김만희, 김현정, 신 철, 신홍직, 임근우 등 국내 대표작가를 비롯한 작가 74인의 작품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선보이는 전시로, L7명동 3층에서 열린다.

 

 

강찬모 | 류영도

 

김현정 | 구자승

 

신홍직 | 오명희

 

이존립 | 정창균

 

장태묵 | 임무상

 

주태석 | 하영석

 

 

L7명동의 6층에서 진행되는 룸부스전에는 총 17개 룸에 Myeongdong Gallery, NYA Grace JI, Gallery d’Arte, 정재건(JAY CHUNG), Queens Gallery – Australia, 하정민 앤 프렌즈, 배성미·Ryan Cho,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喜 갤러리, 갤러리 Moon, 갤러리 나무 등이 참여한다. “2020 뉴욕특별전”을 기금 마련을 위한 100만 원전인 특별기획전도 마련되어 있다. 룸부스전에서는 한국, 미국, 호주, 중국 등 국내외 작가 80여 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강선희 | Ryan Cho

 

배성미 | 김비아

 

Yana Zubko | 하정민

 

왕영미 | 장수희

 

권대하 | 차일만

 

박혜경 | 김만희

 

김도연 | 배기현

 

 

또한 L7명동 1층에서 9대의 대형 모니터로 연출되는 미디어 월전에는 최병인 작가(미디어 아티스트)를 비롯한 세계적 수준의 국내 미디어 작가 6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국경 없는 핑크”를 테마로 미디어 아트 협업 작품을 선보인다.

 

 

고대성 | 최병인

 

 

L7명동 2층에서는 영아티스트전, 오픈아트마켓이 열린다. 김현정 작가와 뉴욕에서 활동하는 Eva Stengade, Gustavo Prado의 영상도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외 작가들이 함께 하는 “예술가로 ‘예술’하다”라는 주제의 세미나도 진행된다.  

 

 

 

 

실외전으로서, 명동거리 전역에서 개최되는 플래그아트전에는 국내외작가 총 84명이 참가한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작품들이 게시되는 플래그아트전은 명동을 오가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은 L7명동을 비롯하여 중구청, 법무법인(유한) 바른, 서울문화재단, 일성화섬,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국제아트앤디자인협회, (사)세계문화교류협회, 한국인물작가회, 중구미술인협회, PICF 전문영상업무연합, (주)키친 웬즈데이, 로드갤러리 등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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