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동

 

내 안의 유영_50x33.5cm_c-print_2009

 

 

갤러리 룩스

 

2009. 12. 2(수) ▶ 2009. 12. 8(화)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85 인덕빌딩 3F | 02-720-8488

 

www.gallerylux.net

 

 

내 안의 유영_50x33.5cm_c-print_2009

 

 

내 안의 유영  

                                                                  이성동

 

누구나 보이는 것이 전부인줄 알고 살아간다.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듯 내 마음에도 있는 그 양면성이 사진에 반영된다.

사진은 내 정신의 세계를 비추는 거울이다.

 

현실과 비현실

실상과 허상

 

나는 혼돈의 세계에 있다.

그 혼돈의 세계가 그대로 사진이 되어 내 자신을 보여준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귀결된다.

 

데자뷰현상처럼

나의 무의식에 코드화되어 있던 전생의 돌출,

전생에서부터 생각으로만 동경해오던 정신세계를 표출하는 것이다.

 

풍류를 아는 선비처럼

도를 수행하는 수행자의 철학이 담긴....

 

 

내 안의 유영_50x33.5cm_c-print_2009

 

 

내 안의 유영_50x33.5cm_c-print_2009

 

 

내 안의 유영_50x33.5cm_c-print_2009

 
 

 

 
 

vol.20091202-이성동